사랑의 기념사진

주체98(2009)년 7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평양방직공장(당시)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력영웅들과 새 세대 로력혁신자들을 만나시여 그들이 이룩한 성과도 높이 치하해주시였다.
녀성로동자들이 거둔 자그마한 성과도 귀중히 여기시며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녀성들이 오늘처럼 로동당시대의 녀성답게 자기의 명성과 존재가치를 눈부시게 빛내인적은 일찌기 없었다고,우리 녀성들의 지위와 역할에서 일어난 이 세기적전변은 혁명성과 전투성이 강한 우리의 녀성들이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위력한 력량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늘은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된 기념일인것만큼 사진을 찍자고,이자 만나본 로력영웅들과 새 세대 로력혁신자들도 다같이 사진을 찍자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는 그들모두의 가슴속에는 한없이 따뜻한 사랑의 품속에서 복된 삶을 누려가는 긍지가 한껏 어려있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