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사연을 전하는 사적물들

승용차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는 주체39(1950)년 7월 중순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울에 있는 전선사령부로 나가실 때 리용하신 승용차가 전시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 승용차가 림진강부근에 이르렀을 때 적기의 폭격으로 림진강다리가 끊어져 더는 앞으로 나갈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선에 있는 동무들이 우리를 기다리고있다고 하시면서 달도 없는 야밤에 철다리우에 듬성듬성 깔린 침목을 하나하나 긴장하게 넘어 전선사령부로 나가시였다.
언제인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승용차를 보아주시면서 수수한 승용차를 타시고 림진강철다리도 건느시고 수안보와 문경고개까지 나가시여 전쟁의 승리를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과 로고에 대하여 뜨겁게 추억하시였다.

원수

주체42(1953)년 7월 28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를 경축하는 성대한 군중대회장에 입고나가셨던 원수복앞에서 참관자들은 쉬이 발걸음을 옮기지 못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흠모의 마음을 담아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주체42(1953)년 2월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삼가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원수복을 입으시고 조국해방전쟁승리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주석단에 오르시여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인민들에게 뜨겁게 답례하시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