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시운전운행길에 오르시여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끝없는 헌신의 로고를 전하는 이야기들가운데는 늦은 밤 인민들이 리용할 무궤도전차의 시운전운행길에 오르신 이야기도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주체107(2018)년 2월의 늦은 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형의 무궤도전차의 시운전운행길에 오르시였다.
집집의 창가마다 흐르던 불빛도 꺼지고 밤은 소리없이 깊어가는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시운전길에 오르게 된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였다.
사실 새형의 무궤도전차들로 말하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며칠전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찾으시여 보아주신 전차들이였다.
그런데 오늘은 자신께서 타보아야 마음을 놓겠다고 하시며 바쁘신 시간을 내시여 추운 겨울의 늦은 밤 무궤도전차에 오르신것이였다.
일군들과 함께 무궤도전차에 오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겉만 보아서는 새로 만든 무궤도전차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알수 없다고 하시면서 무궤도전차를 타고다닐 인민들의 립장에 서서 부족점이 없는가를 다같이 꼼꼼히 살펴보자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또 한번 뭉클 젖어들었다.
우리가 만든 무궤도전차가 멋있다고 기뻐하면서도 자기들은 그것을 리용할 인민들의 편의와 관련한  구체적인 세부에 대하여서까지 깊이 관심을 돌리지 못하였던것이다.
정녕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기지 못할 뜨거운 사랑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들의 립장에 서시여 인민의 심정으로 타고가시면서 새형의 무궤도전차의 모든것에 대하여 세심히 관찰하시였다.
의자너비도 가늠해보시고 차창의 가름대며 차안에 설치된 액정텔레비죤의 화면크기까지 헤아려보시며 인민들에게 불편한 점이 하나라도 있을세라 마음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무궤도전차를 타보니 편안하고 믿음이 간다고,완충장치도 좋고 진동과 소음도 없으며 속도도 괜찮다고 하시면서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늘 말하는것이지만 우리는 새것을 만들어내는데만 그치지 말고 부단히 기술적으로 세련시키고 생산공정을 더욱 완비하여 계속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필요한 기술자료들을 보내주겠으니 무궤도전차의 기술적특성을 보다 갱신하고 다량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수도려객운수운영을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자자구구 새길수록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이 다시금 가슴뜨겁게 안기여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우리 인민들을 위한 더 좋고 훌륭한 무궤도전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낼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정히 받드시여 인민을 위한 끝없는 사랑의 길을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 가면 우리 인민에게 세상이 부러워할 문화휴식터를 안겨주시려 건설장을 찾고 또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자욱이 새겨져있고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에 가면 인민의 행복넘친 모습을 그려보시며 멀고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으신 위대한 어버이의 헌신이 어려와 가슴은 뜨겁게 젖어든다.
열화같은 사랑과 정을 안으시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정녕 인민의 행복에서 최대의 기쁨을 찾으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오직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이런 고결한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끝없는 애민헌신의 장정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은 이 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꽃펴날것이다.

본사기자  문 설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