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이 우러르는 대성인

영원한 스승

주체63(1974)년 9월 또고대통령 그나싱그베 에야데마는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를 비행장에까지 나가시여 따뜻이 맞이해주시였으며 청산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 대한 참관시에는 친히 동행까지 해주시며 그에게 각별한 환대를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식회담에서는 물론 여러 계기에 우리 나라에서 어려운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를 건설한 풍부한 경험을 상세히 소개해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어버이의 사랑으로 또고의 경제발전에서 나서는 근본적인 문제들을 다 밝혀주시였으며 그들이 제발로 걸어나갈수 있는 밝은 등대를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새길수록 대통령의 가슴에서는 우리 수령님과 같이 자주성이 강하시고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을 지니신 위대한분은 이 세상에 없다는 확신이 더욱 굳어지게 되였다.
그는 귀국한 후 자기의 진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나는 김일성주석을 만나뵙고 그이의 사상과 인정미에 완전히 매혹되였다.나는 사회주의자는 아니지만 김일성주석께서 건설하시는 조선식사회주의는 전적으로 지지한다.나는 그이를 영원히 스승으로 우러러모실것이다.》

녀류작가의 진정의 토로

정의와 진리를 위해 싸우는것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내세우고 문필활동을 벌리던 도이췰란드의 녀류작가 루이저 린저는 주체69(1980)년 5월 어느날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게 되였다.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 쌓이고쌓인 피로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자기를 만나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뵈옵는 순간 그는 감격을 금할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진보적인 글을 많이 쓰다보니 반동들로부터 박해와 비난을 받고있는데 대해서도 깊이 헤아려주시면서 따뜻한 위로와 고무의 교시를 주시였을 때 그는 진정 북받치는 격정을 누를수 없어 눈굽을 뜨겁게 적시였다.
국제정치정세에 대한 해박한 식견을 지니시고 무랍없는 질문에 명철한 대답을 주실뿐아니라 자기와 같이 평범한 사람을 위해 친히 오찬회도 마련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그는 완전히 매혹되였다.
그는 끓어오르는 자기의 진정을 담아 이렇게 말씀올렸다.
김일성주석님을 직접 만나뵈온것은 저에게 있어서 정말 꿈만 같습니다.주석님은 진정 만민의 위대한 수령이십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