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룡동지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가 2.8직동청년탄광과 금포광산을 비롯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전당,전국,전민이 총돌격전,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2.8직동청년탄광의 로동계급은 공업의 식량인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9갱의 작업현장을 돌아보면서 김재룡동지는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생산과 경영활동의 정보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데 맞게 새로운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자체의 공무동력기지를 튼튼히 꾸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재룡동지는 금포광산에서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 광산이 차지하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채광장과 선광장들의 설비보수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련관부문에서 전력을 비롯한 생산조건보장사업을 철저히 따라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경제사업을 과학적타산에 기초하여 최량화,최적화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 현존생산능력을 최대한 발양시킬수 있도록 과학기술과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이어 김재룡동지는 국가과학원과 순천탄광기계공장,해주만의 중요발전소건설준비정형을 현지료해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