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물피해복구를 위한 로씨야의 노력

로씨야가 이르꾸쯔크주의 큰물피해복구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얼마전 로씨야의 뿌찐대통령이 이르꾸쯔크주 뚤룬시에서 현지주민들과 담화를 진행한 후 긴급협의회를 조직하였다.
협의회에서 뿌찐대통령은 지난 6월 이르꾸쯔크주를 돌아보고 조직한 정부위원회사업정형을 료해하고 나타난 편향들에 대해 지적하였다.그는 주민들에 대한 통보체계가 바로 서있지 않고 인도주의물자에 대한 분배처리와 하부구조복구,피해보상액지불사업이 제대로 진척되지 않고있는데 대해 지적하고 모든 정부기관 일군들이 주민들의 리익을 존중하고 충분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강조하였다.
이미 보도된것처럼 지난 6월 25일 이르꾸쯔크주에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전반적지역에서 폭우에 의한 대규모 큰물피해가 발생하였다.주에서는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지난 2일까지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수십개 주민지구의 수천채 살림집이 침수되고 18개 중요공장과 13개 다리가 파괴되였다.또한 수많은 세대에 대한 전력공급이 중단되였다.큰물로 인한 손실액은 8억Rbl에 달한다고 한다.그중 농업부문 손실액은 3억Rbl에 달한다.
인명피해도 발생하였다.지난 6일 따쓰통신은 큰물로 20여명이 사망하고 10여명이 행방불명되였으며 410명이 병원에 실려갔다고 밝혔다.
로씨야는 빠른 시일내에 큰물피해를 가시기 위하여 수많은 군인들과 수백대의 기술기재,비행기,무인기들을 피해복구에 동원시켰다.
이번에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피해자들에 대한 자금지불과 인도주의원조물자의 분배,자식이 많은 가정들을 위한 살림집건설문제 등 피해복구를 위한 일련의 문제들이 토의결정되였다.
한편 지난 24일 크레믈리에서 로씨야대통령의 참가하에 정부성원들의 협의회가 진행되였다.
협의회에서는 먼저 정부부수상이 이르꾸쯔크주의 큰물피해후과제거사업정형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그에 의하면 피해자들에게 수십억Rbl의 자금이 지불되였으며 피해자들의 살림집복구 및 방조제공사업이 추진중에 있다고 한다.또한 중요사회하부구조대상들이 복구중에 있으며 학생들의 학업을 보장하기 위한 학교보수가 계획대로 진척되고있다고 한다.
지금 국제사회는 로씨야에서 큰물피해복구사업이 성과적으로 진척되기를 바라고있다.
큰물피해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고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한 로씨야정부의 노력은 계속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