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에 즈음한 공연들 진행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에 즈음하여 공훈국가합창단과 만수대예술단의 공연이 27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일군들,평양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보았다.

공훈국가합창단 인민극장에서 공연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인민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서곡 《우리의 7.27》,《승리의 7.27만세》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트롬본2중주 《전쟁의 3년간》,무반주합창 《내 고향의 정든 집》,관현악경주곡 《근위부대자랑가》,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를 비롯한 종목들이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반제투쟁사에 빛나는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우리 공화국을 영웅의 나라로,우리 인민을 영웅적인민으로 온 세계에 위용떨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승리의 영원한 상징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영상이 무대배경에 정중히 모셔지자 장내는 열화같은 경모의 정으로 끓어번졌다.
가렬한 전화의 나날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을 조국수호와 원쑤격멸의 성전에로 힘있게 추동한 《진군 또 진군》,《얼룩소야 어서 가자》 등의 전시가요들은 관람자들의 가슴마다에 전승세대의 모습을 깊이 새겨주었다.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우리의 국기》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들을 높이 모시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전승의 력사를 빛내여온 우리 인민의 애국의 넋과 기상이 살아숨쉬는 람홍색공화국기와 함께 모든 영광을 맞이할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힘있게 구가하였다.

만수대예술단 동평양대극장에서 공연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된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무대에는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관현악련곡 《조국보위의 노래》,노래련곡 《어머니의 노래》,무용 《진격의 길에서》,《승리자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령활한 전략전술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시고 영웅조선의 빛나는 전승신화를 창조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노래와 춤에 담아 열렬히 칭송하였다.
장내에 울리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축복의 노래》,《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그날의 15분》,《전승의 년대가 오늘도 말해주네》,《승리는 대를 이어》 등의 노래들은 관람자들에게 위대한 령장들을 모시여 7.27의 자랑스러운 승리전통이 창조되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계승되여왔음을 다시금 심장깊이 새겨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승리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갈 의지와 맥동을 더해주는 혼성 4중창과 합창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종곡 《위대한 전승의 명절》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전체 관람자들은 승리의 7.27을 안아온 전승세대의 영웅적투쟁정신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부강조국건설에서 새로운 승리와 기적을 창조해갈 불타는 결의들을 다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