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각지 인민위원회에서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강산에 차넘치는 속에 각지 인민위원회에서 수령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깊이 되새기면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인민생활을 높이는것입니다.》
각지 인민위원회 일군들이 자기 지역에 새겨진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뜨겁게 되새겨보며 수령님의 념원을 끝까지 꽃피워나갈 불타는 열의밑에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평안북도인민위원회의 일군들이 61년전 6월과 53년전 8월 바람세찬 배길,험한 감탕길을 헤치시며 신도일대를 화학섬유공업의 튼튼한 원료기지로 꾸리고 갈을 대대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가슴에 새기고 수령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짜고들고있다.
일군들이 신도군을 갈생산의 표준,본보기로 훌륭하게 꾸릴 열의를 안고 도내일군들과 인민들을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현장에서 돌격대원들과 함께 침식을 같이하면서 수백정보의 토지를 정리하고 새땅을 더 많이 찾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일군들은 시공조직과 지도를 짜고들고 개고메우기,수평고루기,물길공사,뚝짓기 등 작업공정들에서 불도젤을 비롯한 중기계들의 리용률을 높여 최근에만도 많은 부침땅면적을 찾아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강원도인민위원회와 남포시인민위원회의 일군들은 도와 시에 찾아오시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을 쓰시며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맡겨진 일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이곳 위원회일군들은 농촌경리부문 일군들과의 긴밀한 협동작전을 벌려 도와 시주변 협동농장들에 정보당 20~30t이상의 질좋은 거름을 실어낸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군중적인 운동으로 부침땅면적을 더 찾아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수산기지들을 활성화하고 더 많은 물고기를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공급해주기 위한 사업도 실속있게 진행하여 주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하고있다.
경원군인민위원회에서는 알곡생산을 늘이고 축산을 잘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대중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여 저수지공사를 끝낸데 이어 50여리구간의 물길가시기를 진행하여 농사에 필요한 물문제를 원만히 해결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또한 집짐승마리수이자 거름생산량이고 알곡증산이라는것을 자각하고 군안에 축산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축산기지들과 개인세대들에서 많은 집짐승을 기르도록 하고있다.
김형직군,운산군,강동군,성천군을 비롯한 여러 군인민위원회 일군들이 해마다 살림집건설을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으며 덕천시와 금야군,북창군,철원군을 비롯한 인민위원회들에서는 병원과 진료소들의 치료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고 인민들에게 먹는물과 땔감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각지 인민위원회에서는 거리와 마을을 보다 위생문화적으로 꾸리고 체육관과 회관,공원과 유원지를 비롯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인민들의 문화생활에 더 잘 이바지되도록 하기 위한 사업도 실속있게 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심장에 새기고 정권기관의 모든 사업이 경제사업성과로 이어지게 하기 위한 각지 인민위원회 일군들의 혁명적인 일본새와 진취적인 사업기풍은 훌륭한 결실을 안아오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 영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