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으로 랭대받는 인간오작품

요즘 《자한당》대표 황교안의 신세가 말이 아니다.
남조선각계가 황교안을 가리켜 《인권과 법에 대한 초보적인 인식마저 가지고있지 못한 문외한》,《외교관례마저 모르는 무식쟁이》,《지옥의 뚜껑을 열고 나온 박근혜의 망령》,《제 얼굴도,제 목소리도 없는 남자박근혜》,《정치미숙아》 등으로 비난하면서 침을 뱉고있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가뜩이나 도처에서 민심의 버림과 배척을 받고 망신만 깨깨 당하고있는 황교안이 최근에는 보수정당들인 《바른미래당》,《우리 공화당》은 물론 저들패당에게서까지 랭대와 조소를 받고있다.지금 《자한당》내부에서는 황교안을 두고 《정치초년생》,《자격이 없는 대표》라고 로골적으로 비난하고있는가하면 《황교안체제로는 다음해 <국회>의원선거에서 패할수 밖에 없다.》고 내놓고 주장하고있다.이러한속에 친황교안파는 급격히 줄어들어 남은것은 10여명정도밖에 안된다.
그야말로 황교안의 몸값이란 안팎으로 얻어맞는 동네북과 조금도 다를바없다.
원래 황교안은 몸값의 높고 낮음을 론할 여지조차 없는 무지무능한 인간오작품이다.황교안이 《총리》후보자검증에서 자기의 무지무능을 가리워보려고 질문들에 모두 침묵으로 일관하여 《자물쇠 황》으로 불리우고 《총리》가 된 다음에는 공허한 소리들만 늘어놓아 조소의 대상이 되였던 사실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황교안이 얼마나 무지하고 황당한 정치문외한이였으면 회사안에 카페를 만들어놓으면 청년들이 중소기업으로 갈것이라고 뜬 구름잡는 소리를 하여 사람들을 아연케 했겠는가.
이러한 황교안의 속통에 들어찬것이란 오직 권력야망뿐이고 해대는 짓거리란 역겨운 추태뿐이다.과거 보수《정권》시기 진보단체인 《전교조》를 불법단체로 만들고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여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킨것을 비롯하여 권세의 줄을 잡아보려고 눈이 빨개 돌아친 황교안의 추악한 행적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게다가 최근 황교안이 당대표의 감투를 쓴지 5개월만에 김학의성추문사건,《삼성그룹비자금사건》과 관련한 뢰물의혹 등이 련이어 터져나와 무능하기 그지없고 저렬하기 짝이 없는 추악한 정체가 완전히 드러나게 되였다.
가관은 황교안이 아직도 제 몸값이 어느 정도인지,세상이 어떻게 비웃는지도 모르고 《대통령》감투를 써보겠다고 온갖 망언과 추행을 일삼으며 돌아치고있는것이다.실로 황교안특유의 무지무능과 가소로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꼭뒤에 부은 구정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당대표라는자가 이렇듯 천하의 인간추물일진대 그 아래것들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지금 《자한당》내부에서 황교안에 대한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민생은 안중에도 없는 역적당패거리들의 세력권쟁탈을 위한 계파간의 개싸움질에 불과하다.
정치인은 커녕 인간의 초보적인 체모도 갖추지 못한 인간오작품인 황교안과 민심에 한사코 도전해나서는 《자한당》패거리들이 랭대와 비난을 받는것은 응당하며 이 반역당패거리들이 갈곳은 력사의 오물통밖에 없다.

본사기자 류 정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