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이 받아안은 어버이사랑

뜻깊은 전승절을 경축하는 인민의 기쁨이 조국강산에 차넘치는 속에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베푸는 우리 당의 은덕이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고있다.
전쟁로병들을 민족의 장한 영웅으로,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승절을 맞는 전국의 전쟁로병들에게 은정어린 선물을 보내주시였다.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따라 가렬한 전화의 불비속을 헤치며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하는데 크게 기여한 전쟁로병들이 로당익장하며 후대들에게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을 피줄기로 넘겨주기를 바라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과 혁명대오의 핵심골간으로 내세워주신 우리 전쟁로병들의 영광넘친 삶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따뜻한 보살피심속에서 세대와 세기를 이어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해마다 전승절을 성대하게 경축하며 전쟁로병들을 존경하고 우대하는 사회적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도록 해주시였을뿐아니라 그들에게 주실수 있는 은정을 다 베풀어주고계신다.
전승절을 맞으며 당의 크나큰 사랑을 또다시 받아안은 온 나라의 전쟁로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전쟁로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의리와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후대들의 가슴속에 1950년대 영웅전사들이 지녔던 조국수호,혁명보위정신을 심어주는 교양자로 생의 순간순간을 빛내일 굳은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