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 화환 진정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을 맞으며 27일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수용동지,태형철동지,리용호동지가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이 중국인민지원군렬사탑에 진정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조선전선에 참전하여 제국주의무력침공을 물리치기 위한 성전에서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와 무비의 희생성을 발휘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의 묘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