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의 길을 걷고있는 벨라루씨
국토의 대부분이 벌로 이루어진 벨라루씨는 동유럽평원의 서쪽에 위치하고있다.
벨라루씨라는 나라이름은 자기 민족의 피부가 희고 하얀옷을 즐겨입는다는데서 유래되였다고 한다.
벨라루씨는 1922년 12월 쏘련의 가맹공화국으로 되였다가 1991년 8월에 독립을 선포하였으며 파쑈도이췰란드의 강점에서 나라가 해방된 날인 1944년 7월 3일을 자기의 국경절로 정하고 이날을 기념하고있다.
온화한 대륙성기후의 영향을 받는 이 나라에는 니탄,원유,천연가스 등의 자원이 풍부히 매장되여있다.주요농작물은 보리,감자이며 축산업이 농업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기계,석유,화학이 공업의 기본으로 되고있다.
나라의 사회적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있는 벨라루씨에서는 여러 부문과 단위들에서 사회주의시기의 시책들이 실시되고있다고 한다.
사회경제발전에서 과학기술이 노는 역할이 날로 커가는 조건에서 벨라루씨는 《2018년-2040년 과학기술발전전략》을 제정하고 과학기술발전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벨라루씨는 에네르기분야에서 현존 발전소들을 현대화하고 새로운 발전소들을 건설하여 옳게 리용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밀고나가고있다.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대외관계를 다각화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는 벨라루씨는 여러 나라들과의 협조와 단결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특히 로씨야와 정치,경제,군사 등 여러 분야에서 쌍무협조를 부단히 발전시키고있으며 중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과 선린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서로 협조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