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울것이 없다시며

주체101(2012)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이렇게 현지에 나와보니 정말 멋있다고,중앙홀에 들어서니 마치 궁전에 온것 같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유선종양연구소는 연구소이기 전에 궁전이라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치료실에 들리시여 바닥에 무엇을 깔았는가에 대해서도 알아보시고 벽면도 살펴보시며 세심히 마음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연구소의 입원실과 침대수도 일일이 료해하시였다.그러시고는 입원실들에 랭동기와 텔레비죤을 놓아주어야 하겠다고 하시며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유선종양연구소는 녀성들을 위하여 마음먹고 꾸리는것만큼 모든 요소들이 세계적인 수준이 되게 하여야 한다고,우리 녀성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은정은 끝이 없었다.
정녕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없이 따뜻한 사랑속에 일떠선 사랑의 집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