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리예특명전권대사 국경절에 즈음하여 연회 마련

국경절에 즈음하여 요나스 미카엘 웬델 주조 스웨리예왕국 특명전권대사가 10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스웨리예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스웨리예왕국 국왕 까를 구스타프16세페하의 건강을 축원하여,조선과 스웨리예사이의 협조관계의 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