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2기 제7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서 당선된 군부대들의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6월 4일 인민무력성에서 조선인민군 제2기 제7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서 당선된 군부대들의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수길동지,리영길동지,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하여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나오시자 전체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은 총잡은 남편들과 한전호에 서있는 군인가족들을 언제나 자신의 마음속 첫자리에 두시고 우리 혁명을 사수하는 믿음직한 부사수,혁명의 작식대원들로 정답게 불러주시며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따뜻이 답례하시며 고결한 인생관과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니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혁명적인 문화를 창조하며 아름다운 삶을 수놓아가고있는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에게 뜨거운 동지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이 앞으로도 군인들을 위한 사랑과 헌신으로 조국의 방선초소들을 금성철벽으로 다지고 당정책과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진군가로 온 사회에 혁명적인 투쟁기풍,약동하는 생활의 숨결을 더해준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속 빛내여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친정집을 다녀가는 자식들을 위하는 다심한 어버이의 심정으로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에게 대를 두고 잊지 못할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전체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을 심장에 새겨안고 녀성혁명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군력강화와 사회주의문화건설에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