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높은 질좋은 체육기자재들을 생산

수도 평양의 청춘거리 체육촌에 자리잡고있는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은 《대성산》상표를 단 각종 체육기자재들을 생산하여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져있는 공장이다.
지금 공장에서는 우리의 힘과 기술,자재로 질좋은 체육기자재를 더 많이 생산하려는 목표밑에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울려가고있다.
공장에서는 3인롱구공이며 축구문지기장갑,태권도경기기재들을 비롯하여 제품의 종수와 가지수를 부단히 늘여나가고있다.
뿐만아니라 제품의 질제고와 원료,자재의 국산화문제에도 큰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최근에 공장 일군들과 기술집단은 여러 단위와 창조적협조를 강화하여 공붙임용접착제, 바드민톤공생산에 필요한 시약 등을 국산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반적인 공생산공정에서 효과적으로 쓰이고있는 분리제의 도입공정을 우리 식으로 확립하는 성과도 이룩하였다.
김태섭기사장의 말에 의하면 지금 새 제품개발사업이 공장의 기술력량은 물론 종업원모두의 관심속에 추진된다고 한다.
《대성산》제품들을 누구나 애용하고 어디서나 즐겨찾는 제품으로 만들려는 이 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끊임없는 사색과 탐구,헌신적인 노력이 생산되여 나오는 제품마다에 어리여있다.

글 본사기자 엄 영 철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