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

얼마전 군사분계선일대를 돌아친 황교안이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악의에 차서 헐뜯다 못해 《페기》를 고아댔다.
황교안의 수작질이야말로 달밤에 달을 보고 짖어대는 미친개소리 한가지이다.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는 조선반도에 더이상 전쟁이 없는 평화시대를 열어놓으려는 온 겨레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반영되여있다.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열렬히 지지하고 그의 철저한 리행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때에 얼토당토않게 《페기》를 운운하는 황교안이야말로 조선사람이기를 그만둔 특등민족반역자이다.
원래 황교안은 나라와 민족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야욕실현에만 피눈이 되여 날뛴 너절한 권력야심가,인간쓰레기이다.일찌기 《공안검사》시절부터 민주세력말살을 위해 사람잡이에 이골이 났던 인간백정,박근혜역도의 치마폭에 안겨들어 《국무총리》벙거지를 쓰고 파쑈독재부활을 앞장에서 뒤받침한 특등공범자가 바로 황교안이다.박근혜가 탄핵당한 후 《국정롱단》사건을 비롯한 경악할 범죄들을 덮어버린 더러운 정치시정배도 황교안이다.이런자가 요즘 라경원과 한짝이 되여 돌아가는 꼴은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진때묻은 박근혜역도의 퀴퀴한 치마자락도 서슴없이 부여잡던 가련한 몰골그대로이다.이처럼 권력을 쫓아 동분서주하며 변신을 밥먹듯 하는 황교안의 교활성과 간특성은 카멜레온도 무색케 할 정도이다.오죽했으면 남조선인민들이 황교안을 《황당하고 교활한 안목》을 가진 부패권력의 앞잡이,박근혜의 환관으로 락인하고 박근혜역도처럼 감옥으로 보내야 한다고 윽윽하고있겠는가.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은 반역과 권력에 환장하여 돌아치는 황교안을 미친개처럼 취급하고있다.최근 황교안이 광주를 비롯한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그 무슨 《민생대장정》을 광고하다가 성난 민심의 조소와 경멸의 대상이 되고 지어 보수의 터밭이라고 하는 대구에서까지 물세례를 받은것은 그 단적인 실례이다.
그런데도 파렴치한 황교안이 더러운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해 미친개소리만 계속 치며 돌아치고있는것이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이듯이 황교안과 같은 추악한 인간쓰레기는 몽둥이찜질을 하여 력사의 오물통에 처넣어야 마땅하다.

강 금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