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방문을 마치고 조국으로 돌아오실 때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이제 조국땅에 들어서게 된다고 하시면서 외국방문기간 늘 그립고 가고싶은 곳이 조국이라고,조국을 가까이할수록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다고 심중에 차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금 있으면 렬차가 신의주시에 들어선다고 하는데 얼마나 반갑고 기쁜지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이럴 때에는 《내 나라 제일로 좋아》의 노래가 저절로 나온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그처럼 그리시는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애국의 세계에 일군들의 마음은 저도모르게 숭엄해졌다.
절세위인의 강렬한 조국애는 벌써 사랑하는 조국땅을 온넋으로 안아보시며 세찬 격정에 넘쳐계시는것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니신 숭고한 조국애에 숭엄해지는 마음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의 귀전에는 《돌아보면 세상은 넓고 넓어도 내 사는 내 나라 제일로 좋아》의 노래구절이 뜨겁게 울리고있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