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이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의 《민주주의의 날》경축행사에 참가하고 17일 귀국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외무성 부상 허용복동지,관계부문 일군들과 와싸 쉐군 이게 주조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림시대리대사,대사관성원이 대표단을 마중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