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노린 《자위대》의 해외진출인가

일본《자위대》가 세계가 좁다하게 돌아치고있다.
지난 5월 일본《자위대》가 태평양에서 진행하는 미국주도의 련합훈련에 참가하였다.이 훈련에 일본은 해상《자위대》구축함들을 참가시켰다.
이뿐이 아니다.사실상의 항공모함이나 같은 일본해상《자위대》의 호위함 《이즈모》호는 이미 지난 4월말부터 태평양지역에서의 장기훈련을 진행하고있는 상황인데 7월 10일에야 귀항할 예정이라고 한다.
적극적인 해외진출에 나서는것은 해상《자위대》만이 아니다.
얼마전 일본은 남부수단에서의 유엔평화유지활동에 관한 《자위대》파견기간을 1년간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이에 따라 일본륙상《자위대》 해당 성원들이 다음해 5월 31일까지 남부수단에 머무르게 된다.
이처럼 일본《자위대》의 해외진출은 전면적으로,공세적으로 진행되고있다.
문제는 일본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공동훈련의 미명하에,국제평화에 대한 《공헌》의 간판밑에 합법화되고있는것이다.
일본이 《자위대》를 해외에로 진출시키며 마치 저들이 지역정세안정과 평화보장에 큰 기여라도 하는듯이 생색을 내고있지만 이것은 어불성설이다.세계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전범국의 《자위》무력의 《협력》을 필요로 하지 않고있다.오히려 일본《자위대》가 화약내를 풍기며 세계를 싸다닐수록 지역정세는 더욱 긴장될뿐이다.
《자위대》의 해외진출에 극성을 부리는 일본의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자위대》의 해외진출을 정례화하고 그를 통하여 해외침략의 길을 손쉽게 터놓자는것이 일본반동들의 흉심이다.
일본은 지난 세기 인류를 반대하여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그 과정에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른 전범국이다.그런것으로 하여 일본은 정규무력을 보유할수 없으며 《자위대》무력의 임무는 전수방위에만 국한되여있다.
그러나 해외침략야망이 골수에 사무친 일본은 력사의 판결을 거부하고 자위의 속박에서 벗어나 어떻게 하나 해외침략의 길에 나서기 위해 발악하고있다.
군사대국화를 끊임없이 추구하여온 일본반동들의 책동으로 하여 일본《자위대》는 방위의 능력을 훨씬 벗어나 그 어떤 침략전쟁도 능히 치를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였다.
일본은 이렇듯 팽창될대로 팽창된 군사력을 다른 나라들과의 공동훈련,지역문제에 대한 개입을 통하여 해외에로 뻐젓이 진출시키고있다.일본은 《자위대》의 해외진출을 적극화함으로써 국제사회의 경계심을 늦추고 앞으로 마음먹은대로 《자위대》를 임의의 지역에 파견하려 하고있다.
실로 위험천만한 잔꾀가 아닐수 없다.
세계도처에 《자위대》를 진출시키다가 일단 유사시 해외침략의 선봉대로 써먹자는것이 《자위대》해외진출을 통하여 노리는 일본의 목적이다.
지난 세기 피비린내나는 과거범죄를 저지른 일본이 또다시 침략의 길에 나선다면 무서운 참화가 인류의 머리우에 들씌워지게 될것이다.하기에 국제사회는 일본《자위대》의 적극적인 해외진출에 강한 경계심을 표시하고있다.
일본은 국제사회가 저들의 무분별한 망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김 홍 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