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학에 의한 치료령역이 넓어진다
고려의학연구원 침구연구소에서

조선에서는 오래전부터 고려의학을 과학화하여 의료봉사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어왔다.
고려의학연구원 침구연구소에서 침, 뜸,부항,수법을 비롯한 고려의학적비약물치료방법들을 현대질병치료에 적용하여 치료성과를 거두고있는것도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곳 연구소의 연구집단은 지난 시기 현대의학계에서 난치성질병으로 인정되고있던 각종 마비성질병들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키는 과정에 많은 성과들을 거두었다.
최근년간 이곳 연구소의 연구집단은 허혈성뇌졸중을 고려의학적으로 치료할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내놓았다.
이 치료방법은 고려약물주사와 침치료배합료법으로 허혈성뇌졸중의 발병과 사망률을 낮출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방법인것으로 하여 현대의학계의 주목을 끌고있다.
한편 난치성질병들에 대한 침구치료기술과 수단의 표준화에서도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경추증,추간판탈출증의 병기와 병형에 따르는 침, 수법, 난치나이치료방법이 완성되고 전기온수자극료법과 먼적외선배합으로 무릎관절활액막염, 만성전위선염을 치료할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방법도 완성되였다.
이로하여 고려의학에 의한 치료의 령역이 더 넓어지게 되였다.
이곳 연구소 소장 박사 강금성은 말한다.
《고려의학은 치료방법과 치료효과에 있어서 좋은 점이 많다.그런것으로 하여 지금 세계적으로도 동방의 전통의학을 받아들이는것이 하나의 추세로 되고있다.
앞으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우리 민족의 귀중한 유산인 고려의학을 더욱 발전시키며 국제적인 교류협력도 활발히 벌리겠다.》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