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강국의 인민이 부르는 영광의 노래
중앙과 지방에서 경축공연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을 맞으며 중앙과 지방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수도 평양의 극장들과 야외무대들에서는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들이 있었다.
피바다가극단,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은 평양대극장,3대혁명전시관앞에서 야외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출연자들은 합창 《인민의 환희》,녀성5중창 《언제나 그이곁에》,혼성2중창 《고백》,남성독창 《아 자애로운 어버이》,《그리움》,녀성4중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등의 종목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온 나라 인민의 끝없는 감격과 환희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공연들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력사의 준엄한 풍파속에서도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강철의 신념,완강한 실천력으로 나라의 국력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강국건설업적을 가슴깊이 절감하였다.
국립연극극장에서는 연극 《붉은 눈이 내린다》공연이 있었다.
주체의 붉은 쇠물로 우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황철로동계급의 불굴의 정신력과 투쟁기풍을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형상한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자력자강이야말로 우리의 생명이고 존엄이며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철리를 다시금 새겨주었다.
평양교예극장과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는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의 종합교예공연과 요술공연이 펼쳐졌다.
평안남도,황해북도,황해남도,자강도,량강도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예술단체들의 경축공연이 진행되였다.
합창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혼성중창과 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녀성독창 《자나깨나 원수님생각》,합창 《우리의 국기》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들을 련이어 이룩하시며 우리 나라를 존엄높고 강대한 사회주의국가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시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구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의 로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하는 《복받은 인민의 노래》,《친근한 우리 원수님》,《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 등의 노래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각지에서 진행된 경축공연들은 희세의 천출위인을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안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리며 이 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전체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