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감들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온 나라 소년단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뜻깊은 6.6절의 아침이 밝아왔다.
앞가슴에 붉은 넥타이를 펄펄 휘날리며 소년단원들이 부르는 《소년단행진곡》의 우렁찬 노래소리가 6월의 하늘가에 메아리친다.
온 나라의 학부형들과 인민들은 사회주의조국의 기쁨이고 자랑이며 희망이고 미래인 소년단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미래를 사랑하라!》,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령도원칙이였다.
우리의 귀전에 뜨겁게 울리여온다.
미래를 사랑하지 않는 혁명,미래를 가꾸지도 돌보지도 않는 혁명은 전망성이 없는 혁명이라고,그런 혁명이 그 어떤 금빛찬연한 리상을 달성하리라고 기대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짓이라고 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음성이.
우리가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고 하는것도 미래를 사랑하고 후대들을 위하여 투쟁하라는것이라고 강조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음성이.
한평생 우리 소년단원들,새 세대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사업에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따사로운 품이 있었기에 조선소년운동은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오직 우리 당을 따라 곧바른 한길로 전진해올수 있었으며 우리 소년단원들은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동이들로,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혁명의 계승자들로 자라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정히 받드시여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조선소년운동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항일의 나날 마안산아동단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모습으로,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으로 우리 후대들의 밝은 앞날을 위해 끝없는 심혈을 기울이고계신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된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의 감동깊은 화폭들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경축하는 행사를 의의있게 진행하도록 하시고 평양에 초청된 전국의 소년단대표들을 위하여 특별렬차와 특별비행기까지 보내주시는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소년단대표들이 일생을 두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수 있게 행사와 관련한 모든 특혜조치를 다 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6.6절 당일날에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새 세대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학생소년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나란히 앉으시여 음악회도 관람하시였고 소년단대표들을 위해 자리를 옮겨가시며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진정 혁명의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학생소년들의 밝은 웃음을 꽃피우시기 위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를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소년단원들의 성장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사상교양문제로부터 과외활동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고 가는 곳마다 희한한 야영소와 궁전들을 꾸려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삼지연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한 과외교양기지들을 찾고찾으시며 학생소년들에게 다방면적인 지식을 배워주도록 세심히 가르쳐주신분,전국의 학생소년궁전,학생소년회관들에 현대적인 전자악기들도 선물로 보내주시여 아이들이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워가도록 해주신분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묘향산의 등산길을 오르며 야영생활을 하던 소년단원들이 받아안은 꿈같은 사랑의 이야기를 오늘도 사람들은 잊지 못하고있다.
야영생들이 등산하러 갔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여기까지 왔다가 야영생들을 만나보고 그들과 기념사진도 찍고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몹시 섭섭해할것이라고,아무리 시간이 바빠도 야영생들을 만나보고 가겠다고 하시며 바쁘신 일정도 뒤로 미루시고 야영생들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너무도 뜻밖에 야영소에서 만나뵈온 야영생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눈물로 두볼을 적시였다.
그러는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울지 말고 찍어야 사진이 잘된다고,어서 눈물을 그치고 사진을 찍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등산길에 올랐던 옷차림그대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품에 안겨 기쁨에 울고웃는 야영생들의 모습은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감동적인 화폭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은정속에 천하절승 송도원에 훌륭히 꾸려진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에서 즐거운 야영생활을 누린 북변땅 학생소년들의 행복넘친 모습은 또 얼마나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던가.
북부피해지역 아이들이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보낸 야영의 나날은 자기들이 안겨사는 품의 따스함을 심장으로 절감한 나날이였다.
정녕 배움의 나래를 더 활짝 펴라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넓은 꽃대문도 열어주시고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노래소리를 굳건히 지켜주시며 전진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동음으로 더 높이 울려퍼지도록 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따뜻한 품속에서 자라는 우리 학생소년들처럼 행복한 아이들은 이 세상에 없다.
하기에 우리 학생소년들은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장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그 사랑,그 손길로 소년단원들을 따뜻이 안아주고 키워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고마움의 눈물로 두볼을 적시며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목청껏 불렀다.
《세상에 부럼없어라》,진정 그것은 사회주의 내 조국의 복받은 아이들이 터치는 행복의 노래,이 땅에 영원히 울려퍼질 어머니당에 대한 송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따뜻한 품속에서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으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온 나라 소년단원들이여,
김일성김정일조선의 밝은 미래는 너희들의것이다.
일편단심 태양만을 따르는 해바라기로 더 활짝 피여나거라.
소년단원들의 장한 모습에서 온 나라 인민은 더욱 밝고 창창할 조국의 래일을 본다.

본사기자 조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