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국가건설을 위하여

6월 12일은 로씨야련방 국경절이다.이날에 즈음하여 우리 공화국정부와 인민은 친선적인 로씨야정부와 인민에게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면서 아울러 나라의 안전과 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
강력한 국가건설은 로씨야정부의 변함없는 전략적목표이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로씨야가 주되는 힘을 넣고있는것은 국방력강화이다.
얼마전 로씨야의 울라지미르 뿌찐대통령이 한 회의에서 무장장비현대화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로씨야의 군종 및 병종의 잠재력이 자기앞에 제시된 임무를 수행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적인 무기체계를 계속 발전시켜야 하는것은 그것이 전략적균형을 오랜 기간 믿음직하게 보장하며 있을수 있는 위협으로부터 나라를 수호할수 있게 하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지금 로씨야는 전략무력현대화에 힘을 넣는 한편 부대들의 전투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로씨야의 첼랴빈스크주에서 중부군관구 련합부대 및 군부대들의 실전훈련이 진행되였다.훈련에는 약 1만명의 군인들과 땅크,자행포,방사포,장갑수송차를 비롯한 수많은 전투기술기재가 동원되였다.
주의 여러 사격장에서 1개월동안 진행된 훈련에서 군인들은 육중한 장갑기재를 다루고 사격방법을 완성하는 한편 저격무기와 척탄통을 리용한 화력임무들을 수행하고 전장에서의 이동과 화력진지의 위장방법들을 련마하였다.
로씨야 북함대의 프리게트함 《아드미랄 고르슈꼬브》호가 태평양중부수역에서 잠수함탐색훈련을 진행하였다.훈련에서 군인들은 반잠직승기와 수중음향장치들을 리용하여 탐색임무를 수행하였으며 반잠무기종합체의 사용법을 련마하였다.
한편 흑해에서는 2척의 프리게트함과 2척의 경비함이 사격훈련을 단행하였다.프리게트함들은 《깔리브르》미싸일종합체를 리용하여 모의사격훈련을 진행하였으며 경비함들은 《적》의 미싸일공격을 격퇴하였다.
로씨야의 서부군관구에서 작전전술비행대의 훈련이 진행되였다.훈련에는 50여대의 비행기와 70여명의 비행사,1 000여명의 보장성원이 동원되였다.훈련과정에 전투기비행사들은 가상적의 공중타격수단들을 포착하여 임의의 순간에 그것을 추적 및 소멸하는 방법을 완성하였다.
로씨야가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지난 5월 9일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4돐을 경축하는 열병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이번 열병식에는 1만 3 000여명의 군인들과 130여대의 현대적인 무장장비들과 군사기술기재들이 참가하였다.
열병식에서 뿌찐대통령은 오늘날 조국수호자들모두가 위대한 승리의 높은 단상에 올라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전투를 벌리고 로력적위훈을 세우면서 시련의 험난한 길을 헤쳐왔으며 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모든것을 참고 모든것을 다 바쳤다고 말하였다.그는 침략자들을 타승한것은 결코 기술기재와 군력의 힘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전선과 후방에서 자기 혈육과 고향을 지키기 위해 하나로 단합된 불굴의 인민대중과 그들이 간직한 가장 억세고 믿음직한 기둥인 애국주의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로씨야는 조국의 자유와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친 병사들의 용감성과 헌신성,승리의 값비싼 대가를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며 우리 후손들은 전세대들이 물려준 조국을 수호하고 조국의 복리를 위해 일하며 심장을 바쳐 조국을 사랑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씨야는 과학기술발전에도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최근 로씨야정부가 《로씨야련방의 과학기술발전》이라는 국가계획을 승인하였다.
이 국가계획에는 보조계획들인 《국가지적자본의 발전》,《로씨야고등교육의 전반적인 경쟁력확보》,《사회와 국가경쟁력의 장기적발전 및 보장을 위한 기초과학연구》,《로씨야련방 과학기술발전전략의 종합적인 선행계획들의 작성 및 실현과 여러 방향별에 따르는 과학,기술 및 새 기술발전》 등이 들어있다.또한 련방중점계획 《2014년-2020년 로씨야과학기술종합체의 선차적인 발전방향들에 대한 연구 및 작성》 등이 포함되여있다고 한다.이 계획은 과학,교육,수자경제계획들의 목표와 지표들을 고려하여 작성되였으며 리행기한은 2019년부터 2030년까지이다.
나라의 전략적리익과 안전을 수호하고 국력을 강화하기 위한 로씨야정부와 인민의 노력은 앞으로 훌륭한 결실을 안아올것이다.

본사기자 신 영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