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여러 나라 정당,단체,인사 성명과 담화 발표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호소문에 우간다단체들과 쿠웨이트인사가 5월 29일 지지를 표명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는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판문점선언과 6.12조미공동성명의 채택은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희망을 안겨준 사변이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며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정력적인 활동을 벌려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우리는 평화와 번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조선통일지지 쿠웨이트위원회 위원장 쟈위드 아흐마드는 담화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담대한 결단과 평화수호의지에 의해 판문점선언과 6.12조미공동성명이 채택된 후 최대의 열점지역이였던 조선반도에는 평화에로 향한 기류가 형성되고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시대가 열리였다.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관계개선을 바란다면 판문점선언을 성실히 리행하여야 한다.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통하여 마련된 6.12조미공동성명은 력사적인 선언이며 이를 리행해나가자면 미국이 대조선정책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
자주의 기치높이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나아가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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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이 5월 3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나라와 민족,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그 어떤 침략전쟁도 반대한다.
진보적인민들은 굳게 단결하고 련대하여 세계평화위업실현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것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는 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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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통일을 위한 국제행동기간》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가 5월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4.27판문점선언의 채택은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 평화애호인민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판문점선언은 북남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고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았다.
조선반도에서의 진정한 평화는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이 철저히 리행될 때에만 실현될수 있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민족자주,민족자결,민족대단합의 진심어린 호소에 호응하여 북남선언들을 성실히 리행하여야 한다.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하리라고 믿는다.
한편 기네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5월 27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투철한 민족자주의 립장이 담겨진 력사적인 4.27판문점선언을 지지한다.
판문점선언이야말로 조선민족이 지향하는 평화와 번영,자주통일의 앞길을 밝힌 통일강령이다.
6.12조미공동성명의 채택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력사적사변이였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