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렬한 조국애를 지니시고

주체107(2018)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신의주시건설총계획을 지도하여주실 때였다.
이날 신의주시를 잘 꾸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올해에 자신께서 여러차례 중국을 방문하고 조국으로 돌아오면서 신의주시를 통과하였다는데 대하여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그리운 조국으로 들어설 때의 이름 못할 감정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얼마나 소중하게 안겨오던지 이 땅을 부둥켜안고싶은 심정이였다고,역시 조국은 조국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 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절세위인의 열렬한 조국애를 다시금 심장으로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뜨거운 마음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경건히 우러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