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인민을 생각하시며

주체108(2019)년 3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외국방문을 마치시고 조국으로 돌아오실 때였다.
사랑하는 인민이 기다리고있는 조국땅이 가까와올수록 자신의 심중에 꽉 차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달리는 렬차에서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자신께서 이미 강조하였지만 우리는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서 농산과 축산,수산을 3대축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축산업을 추켜세워야 한다고,축산에서 기본은 풀먹는 집짐승을 많이 기르는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고 토끼를 많이 길러야 한다고,토끼를 기르면 고기문제를 풀수 있을뿐아니라 털가죽도 얻을수 있어 좋다고 하시며 토끼기르기를 전군중적운동으로 벌릴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달리는 렬차안에서도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을 위하여 그토록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진정 그이의 심중에는 오로지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이 꽉 차있음을 일군들은 다시금 심장으로 새겨안았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