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대성산샘물공장

예로부터 경치가 아름다와 《평양8경》의 하나로 이름난 대성산지구에 대성산샘물공장이 새로 일떠섰다.
지난 시기 대성산에는 샘물원천이 없는것으로 오래동안 정설처럼 굳어져왔다.
하지만 평양시식료련합기업소 일군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룡악산샘물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평양시에서 대성산지구에 현대적인 샘물공장을 일떠세울데 대하여 주신 말씀을 높이 받들고 해당 기관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수십차에 걸치는 탐사와 조사사업을 진행하여 수질이 좋고 계절적영향을 받지 않는 샘물원천을 찾아내는데 성공하였으며 그 자리에 수도시민들을 위한 현대적인 샘물공장을 일떠세웠다.
샘물공장으로서의 특색이 살아나게 현대적미를 자랑하며 일떠선 대성산샘물공장은 외형도 볼만하지만 내부의 생산공정역시 나무랄데 없다.
샘물생산공정조종체계를 완벽하게 갖춘 종합조종실에서는 생산관리,전력관리,품질관리를 동시에 진행하고있다.
먹는물을 생산하는 공장의 특성에 맞게 생산현장들이 외부와 철저히 격페되고 위생통과실이 꾸려져있으며 공기조화 및 정화설비가 원만히 갖추어져있다.뿐만아니라 여러 단계의 물려과 및 소독공정도 빈틈없이 꾸려짐으로써 무균화,무진화가 실현되였다.
용기생산공정이 꾸려지고 용기공급으로부터 세척,주입,검사,출하공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공정이 자동화,흐름선화되여있다.
지금 공장의 종업원들은 물론 공장을 찾는 사람들은 현대적인 공장에서 나오는 대성산샘물을 두고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이 낳은 또 하나의 《복샘》이라고 말하고있다.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유익한 성분들이 충분히 포함되여있는 대성산샘물에 대한 인기가 높아가는 속에 얼마전부터는 대성산샘물이라는 글발을 새긴 샘물운반차가 수도의 거리들을 달리는 이채로운 풍경이 펼쳐졌다.

글 본사기자 엄 영 철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