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후대,그 부름과 더불어

랑만과 열정에 넘쳐 온 나라에 투쟁의 활력을 더해주는 우리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이 온 나라를 진감시키고있다.
날에날마다 자랑찬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청년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삼지연군꾸리기건설장,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어랑천발전소와 단천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대고조전역마다에서 혁신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심장의 피줄을 이어놓고 주체혁명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청춘의 값높은 위훈을 새겨가는 우리의 청년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 이런 끌끌한 청년대군이 있던가.
이것은 청년중시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청년운동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며 우리 청년들을 당을 따라 곧바로,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믿음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격동적인 오늘의 시대에 청년들은 새 기술의 개척자,새 문화의 창조자,대비약의 선구자가 되며 청년들이 일하는 그 어디서나 청춘의 기백과 활력이 차넘치게 하여야 합니다.》
주체105(2016)년 8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밑에 평양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대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번 대회는 원자탄이나 수소탄을 몇개 터친것보다 더 큰 위력을 온 세계에 시위한 대회였다고 하시면서 대회에 참가하여 우리 당을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는 청년들을 보니 힘이 솟는다고,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심장의 피줄을 이어놓고 수령의 위업,당의 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갈 신념과 의지에 넘쳐있는 이런 청년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긍지이고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 청년들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대회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할데 대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청년운동이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한  뜻깊은  시기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된것은 우리 청년조직이 수령의 청년조직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음을 온 세상에 과시한 장엄한 선언이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성스러운 그 부름에 우리 청년들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척후대,익측부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과 크나큰 믿음이 얼마나 뜨겁게 맥박치는것인가.
당의 후비대이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메고나가는 역군인 우리 청년들을 튼튼히 준비시켜야 당도 조국도 강해지고 군대도 강대해지며 혁명도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주체104(2015)년 4월 청년들이 백두대지에 건설하는 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고 우리 청년들에게 한없이 뜨거운 사랑과 산악도 떠옮길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나는 청년들을 믿고 청년들은 나를 믿고 강국건설을 하루빨리 앞당기자고,나는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이 당창건 70돐까지 백두산영웅청년1호,2호발전소건설을 훌륭히 완공함으로써 우리 당의 70년력사가 청년중시의 력사,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력사라는것을 온 세상에 보여주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뜨겁게 말씀하실 때 온 나라 청년들모두가 크나큰 격정으로 가슴들먹이였다.
백두대지에 뜨겁게 새겨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의 자욱은 청년돌격대원들모두를 시대의 영웅으로,기적과 위훈창조의 투사들로 키우는 자양분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고 우리 청년들은 오늘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로서의 기개를 만방에 떨치며 당이 부르는 전구들에서 척후대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