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십리가 인파십리로

지난해 10월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날마다 눈에 띄게 달라지는 명사십리건설현장을 돌아보니 머지않아 인파십리로 변할 그날이 벌써 보이는것만 같다고,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아름다운 우리 나라 동해기슭에서 문명하고 행복한 휴식의 한때를 보낼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해보느라면 힘이 나고 기쁨을 금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졌다.
흙먼지 날리는 멀고 험한 건설장에 한해에만도 세차례나 찾아오시여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거창한 대건설전투로 들끓는 명사십리전역은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높이 울려갈 인파십리로 전변되여가고있는것이다.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세상이 또 한번 놀라고 부러워할 인민의 문화휴식터,인민의 해양공원이 머지않아 동해기슭에 펼쳐지리라는 생각으로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