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룡동지 여러 단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동평양화력발전소,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를 현지료해하였다.
만리마의 기상으로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동평양화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은 기적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보이라의 가동률을 높이고 설비들의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김재룡동지는 이 단위들을 돌아보면서 일군들이 생산조직과 지휘를 바로하는것과 함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설비보수를 계획적으로 진행하여 발전능력을 최대로 높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에서 김재룡동지는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기업소가 언제나 생산에서 앞장서나가며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부속품가공의 정밀도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화력발전소들의 현존생산능력을 더욱 개선하며 련관부문에서 원료,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우고 자동차공업을 개발창조형공업으로 전환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김재룡동지는 평양시안의 도시경영실태를 현지료해하면서 중심지구의 오수정화장능력확장공사를 다그치는데서 시공지도 및 감독통제를 강화하며 선하부구조건설원칙을 철저히 지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