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방산샘물공장이 일떠섰다

황해북도인민위원회에서 도안의 인민들의 생활에 이바지하게 될 현대적인 샘물생산기지를 일떠세웠다.
인민의 문화휴식터로,유원지로 널리 알려진 정방산기슭에 원천을 두고 사시장철 솟아나오는 샘물을 다량 생산할수 있게 일떠선 정방산샘물공장은 풍치수려한 주변경치와 어울려 마치 한폭의 그림처럼 안겨온다.
새로 건설된 공장에는 세척공정,려과 및 정제공정,주입공정,상표붙임 및 포장공정,용기생산공정을 비롯한 샘물생산에 필요한 생산공정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다.
도인민위원회에서는 각 도,시,군들에서 샘물공장을 일떠세워 인민들이 그 덕을 보게 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도안의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질좋은 샘물을 생산공급할 목표밑에 공사전과정을 박력있게 밀고나갔다.
위원회 책임일군들을 비롯한 일군들이 샘물공장건설에 큰 의의를 부여하고 수시로 현지에 나와 걸린 문제들을 알아보고 대책해나갔으며 공사현장에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면서 단계별 공사과제들을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갔다.
현재 생산공정별에 따르는 부분별시운전이 성과적으로 진행된 공장은 바야흐로 준공의 날을 기다리고있다.

본사기자 엄 영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