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절대시하시며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절대시!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가장 뜨겁고 절절하게 새기여주는 이 부름을 대할 때면 우리의 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젖어든다.
모든 사색과 활동의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 뜨겁게 울리여온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절절한 말씀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바로 여기에는 인민을 끝없이 존대하고 그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와 같은 인민사랑의 세계가 뜨겁게 어려있다.
이렇듯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언제인가 새로 건설된 초고층아빠트의 맨 웃층에 오르시여 살림집들을 돌아보실 때였다.
친어버이심정으로 방바닥도 짚어보시고 부엌의 구석구석도 살펴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베란다에 나서시였다.
문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바람이 들어오면 주민들에게 불편을 줄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건설에 참가한 많은 일군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오르내리였지만 그 누구도 관심하지 못하였던 문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여러 호동의 살림집들을 돌아보시며 바람 한점 스며들지 않게 창문들에 바람막이를 잘해줄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고서야 떠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뼈속깊이 새기였다.
이때만이 아니다.
과학기술전당건설장을 찾으신 그날에는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리익을 최우선,절대시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과학기술전당을 찾아오는 사람들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할수 있게 꾸리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건설하는 만수교고기상점을 돌아보신 그날에도 일군들이 상점을 설계하면서 인민들의 편의를 최대한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머리를 쓰지 않았다고,미학적인 측면만을 중시하고 인민들의 편의를 보장하는 문제를 소홀히 한것은 대단히 잘못되였다고 지적하시면서 인민성을 구현하는데 첫째가는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모든 사색과 실천의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기에 선 편리성,선 미학성이라는 새로운 시대어,창조와 건설의 절대불변의 기준도 내놓으실수 있은것이 아니던가.
류경원에 가면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고 하시며 목욕탕의 물온도로부터 휴식홀이며 치료체육실의 운동기재들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마음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사랑을 페부로 절감할수 있다.
수도의 거리를 달리는 무궤도전차에 오르면 깊은 밤 새형의 무궤도전차시운전운행길에 오르시여 인민의 심정으로 불편한 점이 하나라도 있을세라 세심히 관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에 가슴은 뜨겁게 젖어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녕 인민생활문제를 천만가지 국사가운데서도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야말로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하기에 온 나라 천만군민은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 위대한 헌신으로 조국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충정의 맹세를 굳게 가다듬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문 설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