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끝까지 따르리
위대한 령도자
《
이 진리를 우리 인민은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치며 힘있게 나아가는 우리 조국,비상히 강화된 주체조선의 국력,누리에 빛을 뿌리는 강국의 존엄과 위상…
심장의 격동없이 대할수 없는 이 위대한 현실을 온넋으로 체험한 우리 인민이기에
뜻깊은 경축행사장들에서 뜨거운 눈물로 눈굽을 적시며 목청껏 만세를 부르는 인민들,차디찬 바다물에 뛰여들어
인민의 믿음이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길에 온넋과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인민사랑의 그 뜻을 안으시고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크나큰 은정을 돌려주시고도 못다 주신것이 있으신듯 늘 마음쓰시며 인민을 위해 끊임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올해의 첫 아침에도 우리모두 뜨겁게 받아안지 않았던가.
우리는 내 나라,내 조국을 위해,후대들의 더 밝은 웃음을 위해 결사분투할 각오를 다시금 가다듬으며 새해의 려정을 시작하게 된다고 하시며 이해에도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걷고걸으실 의지를 선언하신
내 나라,내 조국을 위해,후대들의 더 밝은 웃음을 위해.
절세위인의 위대한 혁명세계,애국의 세계가 뜨겁게 맥박치는 말씀은 천만의 심장을 쾅쾅 울리였다.
진정 특출한 정치실력과 령도풍모,고결한 애국헌신으로 이 땅우에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절세위인의 위대한 령도따라 우리의 모든 승리가 마련되고 새로운 승리들이 끊임없이 기약되고있음을 심장으로 절감한 인민은 주체조선의 무궁창창한 앞날을 락관하고있다.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이것이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굳게 간직된 불변의 의지이고 충정의 맹세이다.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확신하며 나아가는 우리 인민처럼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은 없다.
본사기자 리 달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