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항일혁명투사 황순희동지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주체8(1919)년 5월 3일 이국땅에서 태여나 일찌기 부모형제를 일제원쑤들에게 잃고 살길을 찾아 헤매이던 황순희동지는 민족의 태양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따라 어린 나이에 아동단지부책임자로 사업하던 그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여 간삼봉전투를 비롯한 여러 전투에서 무훈을 떨치며 조국해방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였으며 조국에 개선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몸가까이 모시는 영광을 지니였다.
위대한 수령
항일의 로투사들을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첫 세대로 끝없이 아끼고 내세워주신 위대한 령도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그는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의 책임일군으로 사업하면서 우리 당의 령도를 일편단심 충정다해 받들었다.
혁명적동지애와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그는 당중앙위원회 지도기관성원,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사업하면서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였으며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은 황순희동지는 혁명전사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돌려주시는
황순희동지의 가족,친척들은 오늘의 영광과 행복을 한생토록 소중히 간직하고 우리 혁명의 1세대들인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백옥같은 량심과 충정으로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