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력강화에 힘을 넣고있는 로씨야

강력한 국가건설은 로씨야의 전략적목표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는데서 로씨야가 선차적으로 힘을 넣고있는것이 바로 국방력강화이다.특히 나토의 동쪽에로의 확대가 심화되고 자국에 대한 서방의 군사적위협이 증대되는것과 관련하여 로씨야는 국방력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최근년간에도 나토는 그루지야,우크라이나,뽈스까 등 로씨야와 린접한 나라들에서 부산스러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이것은 로씨야의 신경을 강하게 자극하고있다.시간이 흐를수록 로씨야와 나토사이의 군사적대결기운은 짙어가고있는데 흑해에서만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첨예한 군사적대치상태가 지속되고있다.
이러한 상황으로부터 로씨야는 국방력강화를 나라의 안전과 전략적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여기고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있다.
최근에도 로씨야는 여러가지 형식의 군사훈련을 통하여 군사력제고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얼마전 로씨야에서 대공미싸일부대들의 경기대회 《하늘의 열쇠-2019》가 진행되였다.
경기대회에는 모스크바교외와 크림,깔리닌그라드,원동 등 여러 지역의 부대들이 참가하였다.경기대회에는 각이한 류형의 대공미싸일체계들과 《빤찌리-C》대공미싸일포종합체의 군인들이 참가하였다.결승경기과정에 참가자들은 대공전을 벌렸으며 《적》항공대의 무인기 및 미싸일무기를 모방한 목표들을 향해 사격을 진행하였다.
해당 부대들이 경기대회를 통하여 자신들의 군사기술수준을 과시할 때 바다에서도 대규모훈련이 진행되였다.
북함대소속 꼴라분함대의 함선집단이 바렌쯔해에서 훈련을 진행하였다.북함대해병들은 대공 및 순항미싸일과 포,어뢰무기 그리고 수중폭뢰 및 수류탄을 사용하여 약 70가지의 전투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하였다.
까스삐해에서는 로씨야 까스삐해분함대 함선집단이 미싸일 및 포사격훈련을 진행하였다.20여척의 군함 및 보급함들이 참가한 이 훈련에서 까스삐해분함대 함선집단은 함선에 탑재된 종합체들을 리용하여 해상 및 공중목표들에 대한 미싸일 및 포사격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륙지에서도 로씨야의 해당 부대들은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리용하여 군사연습을 진행하였다.
로씨야 남부군관구 공보부가 통보한데 의하면 《또르나도-C》신형방사포군인들이 아스뜨라한주에 있는 어느 한 사격장에서 처음으로 실탄사격을 하였다고 한다.
이처럼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로씨야의 노력은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다.
이것은 서방의 압력에 절대로 굴복하지 않고 나라의 안전과 전략적리익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겠다는 로씨야의 의지의 표시로 된다.
앞으로도 로씨야는 국방력강화에 계속 박차를 가하면서 강력한 국가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김 홍 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