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발전에 이바지하는 봉사기지-대외렬차상업관리소

최근 조선의 대외렬차상업봉사가 큰 규모로 발전하고있다.
철도성 일군의 말에 의하면 최근년간 조선을 찾는 외국인들과 관광객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는데 맞게 국제렬차의 편성대수가 더 늘어났다고 한다.이것은 대외렬차상업봉사의 규모를 확대할뿐아니라 봉사의 질도 높일것을 요구하였다고 한다.
이로부터 철도를 리용하는 외국인들과 관광객들에 대한 대외렬차상업봉사를 통일적으로 맡아보는 대외렬차상업관리소가 올해 1월에 조직되게 되였다.
기술기능급수가 높은 전문료리사들로 꾸려진 관리소에서는 지금 철도를 리용하는 외국인들과 관광객들에게 곽밥과 청량음료를 전문으로 봉사하고있다.
지금 관리소는 사업을 시작한지 불과 몇달되지 않지만 민족적특색이 살아나는 음식들을 봉사한다는 손님들의 좋은 평을 받고있다.
대외렬차상업관리소 지배인 황련옥은 이렇게 말했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료리사들의 기술기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대외봉사의 수준을 높여나가겠다.
최근 관광분야에서 취해지는 이러한 조치들은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조선의 관광정책과 주요하게 관련되여있다.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