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고조되는 역적당에 대한 단죄규탄의 목소리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을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기운이 날로 고조되고있다.특히 5월에 들어와 각계층속에서 5.18진상규명과 범죄자처벌요구,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후예인 《자유한국당》에 대한 단죄규탄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5.18기념재단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자유한국당》이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한 5.18망언자들을 비호하고 《국회파행》으로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과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구성을 가로막은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각지에서 련일 역적당의 해체를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4.16련대,서울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단체들은 5월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자유한국당》의 해산과 황교안,라경원의 처벌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있으며 얼마전에 열린 초불집회때에는 《자유한국당》해산을 판결하는 심판식을 진행한 후 《〈자한당〉을 해산하라!》는 구호를 부르며 거리행진을 벌렸다.
같은 날 부산에서도 부산대학생진보련합,부산주권련대 등 단체들이 5월을 《자한당》해체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달로 선포하고 초불국민의 힘으로 《자한당》이 해체될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자고 호소하면서 투쟁기세를 올렸다.
한편 광주시민들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층은 광주인민봉기와 관련한 기념식에 참가하려는 황교안패거리들의 후안무치한 행위를 두고 《5월영령이 분노할 일이다.》,《5.18성지를 정치놀이터,리념대결의 장으로 만들고 보수세력결집의 계기로 삼으려는 기도》라고 강하게 반발하였다.
이러한 속에 광주인민봉기당시 전두환역도가 직승기를 타고 광주에 날아들어 봉기자들에 대한 사살명령을 하달하였으며 그에 따라 《계엄군》이 시민들을 사살하였다는 증언자료들이 새로 제기되여 민심의 더 큰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규탄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는것은 광주대학살만행의 주범인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후예이며 대학살만행의 진상규명을 가로막고있는 역적당을 력사의 심판대우에 기어이 올려세우려는 민심의 강렬한 의지의 분출이다.
널리 알려진바와 같이 광주인민봉기는 군사파쑈통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원한의 폭발이였으며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이였다.광주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3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항쟁용사들과 무고한 시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피비린 살륙만행은 지금도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극형에 처했어야 할 전두환역도는 오늘까지도 호의호식하며 제놈의 천인공노할 대죄악에 대해 전면부정하고있으며 역도의 공범자들도 머리를 쳐들고 살아숨쉬고있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후예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광주인민봉기의 력사적진실을 외곡은페하며 피비린 파쑈암흑시대를 부활시키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
최근에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특수군에 의해 일어난 폭동》으로,그 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매도하다 못해 봉기를 진압한 전두환살인악당을 《영웅》으로 추어올리는 망동을 부려댔다.그런가 하면 이 역적당패거리들은 《민생》을 방패삼아 특대형범죄로 얼룩진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민심을 기만하여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광대극을 련이어 연출하고있다.역적당패거리들은 남조선의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그 무슨 《민생대장정》놀음을 벌려놓고있으며 가는 곳마다에서 집회와 기자회견,현장간담회,토론회 등을 벌려놓고 《민생고통외면》이니,《좌파독재》이니,《심판》이니 하고 련일 고아대고있다.그러면서 그 무슨 《민생대장정》을 계속하겠다,《민생대안》을 찾도록 하겠다,농업을 살리고 민생을 살리는 정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희떠운 소리를 하며 민심을 사보려고 역겹게 놀아대고있다.지어 황교안,라경원은 우리를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고취하고있다.
권력야망에 환장이 되여 발광하는 《자유한국당》의 추태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각계는 《민생대장정이 아니라 총선과 대선을 위한 민심기만행각》이라고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본사기자 류 정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