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네형제공장,기업소들사이 체육경기 진행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네형제공장,기업소들사이의 체육경기가 6일부터 9일까지 강서구역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남자축구,남자롱구,녀자배구,태권도,유희오락 등으로 나뉘여 진행된 경기에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금성뜨락또르공장,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선발된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선수들은 경기마다에서 체육을 대중화,생활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받들고 보람찬 로동생활의 여가에 련마해온 체육기술과 고상한 집단주의정신,경기도덕품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체육경기에서는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가 종합 1등을 하였다.
9일에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단체,선수들에게 표창장과 메달 등이 수여되였다.
당의 령도따라 일터마다에서 사회주의증산경쟁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온 네형제공장,기업소 로동계급의 기상이 그대로 체육열기로 끓어번진 이번 경기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기 위한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에서 앞장서나갈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드높은 혁명적열의를 잘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