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가리아대사관 성원들 삼지강협동농장에서 친선로동

주조 벌가리아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6일 재령군 조선벌가리아친선 삼지강협동농장에서 친선로동을 하였다.
손님들은 먼저 농장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연혁소개실 등을 돌아보았다.
이어 그들은 영광의 땅을 근면하고 보람찬 로동으로 가꾸어가며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는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왔다.
쉴참에 그들은 농장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이바일로 요르다노브 림시대리대사는 농장이 올해 농사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