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 페막
제7차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롱구,배구,탁구,바줄당기기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들이 2개 조로 나뉘여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평양산원과 보건성 치과종합병원이 각각 종합 1등을 쟁취하였다.
페막식이 1일 평양체육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관계부문,보건부문의 일군들과
페막사를 보건성 부상 김형훈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기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드높은 혁명적열의와 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지니고 경기마다에서 집단의 단결력과 높은 체육기술을 남김없이 보여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체육의 대중화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준 이번 경기대회는
연설자는 전체 참가자들이 사회주의문명건설의 요구에 맞게 체육을 대중화,생활화하고 체육열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사회주의보건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