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학살,《세월》호참사주범 《자한당》을 해산시키자
남조선 각계층 서울에서 초불투쟁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각계층이 18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자한당》해산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304명의 어린생명을 바다에 수장시킨자들이 5.18광주시민들도 바다에 버렸다는 언론보도가 있은데 대해 폭로하면서 국민은 그 진범인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알고있다고 말하였다.
5년전 황교안을 비롯한 적페세력들의 방해때문에 부실수사로 끝난 《세월》호참사에 대하여 전면 재수사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러나 《자한당》이 여전히 진상규명을 가로막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4월과 5월은 유가족들에게 있어서 악몽같은 시기라고 하면서 그들은 왜 살수 있었는데 구하지 않았는가,왜 죽어야만 했는가고 묻는 부모들을 《자한당》이 《종북》으로,《시체팔이》하는 사람으로 매도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자한당》이 있는 한 진실은 규명되기 힘들다고 하면서 역적당해산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적페청산의 열기로 가득했던 이 소중한 광장,력사의 현장에서 《자한당》을 해산시킬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국민들의 힘으로 적페세력을 청산하자.》,《5.18학살의 주범,〈세월〉호참사의 주범 자한당을 해산시키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 해산하라!》,《황교안,라경원 처벌하라!》고 웨치며 역적당이 해산되는 날까지 싸울 의지를 피력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