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차 5.21건축축전 페막

제19차 5.21건축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기간 참가자들은 건식공법을 장려하고 령에네르기와 령탄소건축기술,지능건축기술 등 건설과학기술을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탐구전,창조전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였다.
축전에서는 《향기》,《광명》,《캄을 리용한 수직다기능곤봉진동기》,《흙경화블로크성형기》,《강력3.0 구조해석지원체계》,《건설시공자료열람프로그람 1.0》 등의 건축설계안,건설장비와 기공구,건설설계프로그람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페막식이 10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내각부총리 동정호동지와 전국의 건축설계,시공,건재,감독,과학연구,교육기관 일군들,건축가,설계가,교원,연구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심사결과가 발표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체들과 참가자들에게 컵과 상장,표창장,증서들이 수여되였다.
페막사를 조선건축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심영학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건축가,설계가,연구사들이 건축설계와 건설공법들을 혁신하며 건설단위들의 기술장비수준을 높이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심화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건설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선편리성,선미학성의 원칙이 구현된 만년대계의 건축물들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