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국경절기념 수리아영화상영주간 개막
수리아국경절기념 수리아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개막식이 25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국가영화총국 총국장 정영남동지,관계부문 일군들,영화부문 창작가,예술인들,시내근로자들과 땀맘 쑬레이만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수리아인민이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1946년 4월 17일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내쫓고 나라의 독립을 성취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이번 영화상영주간이 조선과 수리아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과 리해를 두터이 하고 협조와 교류를 보다 강화하여 쌍무관계발전에 이바지하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수리아예술영화 《달라진 운명》을 감상하였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