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경축 송화미술전람회 개막

태양절경축 송화미술전람회가 9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경사스러운 4월의 봄명절을 맞으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인류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온 나라 인민의 한없는 그리움과 열화같은 경모의 정을 담아 로화가들이 창작한 조선화,유화 등 8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아크릴화 《만민의 축원》이 전람회장중심에 정중히 모셔져있다.
전람회장에는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하는 유화 《만경대고향집》,《백두밀영고향집》,《1917년의 회령생가》를 비롯한 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아크릴화 《불멸의 꽃》,유화 《유격구의 봄》,《무포의 낚시터》,조선화 《어은혁명사적지》에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우리 당과 국가를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인민의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이 어려있다.
전람회장에는 우리 나라의 국수인 소나무를 세련된 기법으로 형상한 조선화 《소나무》와 아름다운 조국강산의 풍경을 생동한 화폭으로 보여주는 유화 《해칠보의 파도》,《금강산풍경》 등도 있다.
문화상 박춘남동지,관계부문 일군들,미술창작기관,교육기관 창작가,교원,학생들,시내근로자들이 전시된 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