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상 리용호동지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 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에게 축전
외무상 리용호동지는 수리아독립 73돐에 즈음하여 왈리드 알 무알림 내각 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에게 1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력사적이며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날로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수리아정부와 인민이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의 령도밑에 령토완정을 이룩하며 나라의 대외적지위를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