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강국건설강령을 밝힌 력사적인 시정연설
여러 나라에서 공동성명 발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을 지지하여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고강령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는 공화국을 력사상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고 천명하시였다.
성명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북남 및 조미관계개선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밝히신데 대해 지적하고 존경하는 김정은위원장의 시정연설을 지지하며 그이의 숭고한 평화애호의지를 높이 칭송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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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을 지지하여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가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해 공화국은 조선반도지역에 지속적인 평화를 가져오기 위하여 중대하고도 의미있는 조치들을 주동적으로 취하였다.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철저히 리행되여 조선반도의 평화적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고 북남관계가 끊임없이 개선되여나가기 바란다.
미국은 6.12조미공동성명을 존중하고 이제라도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기 위한 실제적조치들에 대해 신중히 생각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조선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