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로 흥성이는 대성백화점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지도하신 대성백화점이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개업하였다.
개업한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대성백화점은 찾아오는 수많은 사람들로 매일과 같이 흥성이고 있다.
지금 대성백화점은 우리 인민들속에서 현대판백화점으로 불리우고있다.
한것은 백화점이 구매자들의 편의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게 잘 꾸려졌으며 상품진렬방법과 형식이 다양하고 눈맛이 있으며 봉사환경과 규모,상품들의 질과 가지수에 있어서도 높은 수준이기때문이다.
이런 현대판백화점에서 봉사자들의 친절한 봉사까지 받고있다고 찾아오는 손님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백화점의 일군인 김경란은 이렇게 말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백화점을 현지지도하신 그날 우리들에게 하신 말씀은 시종 인민에 대한 말씀이였습니다.그이께서는 우리들이 인민을 위한 봉사자,복무자로서의 높은 자각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인민들의 요구와 구미,기호에 맞게 헌신적으로 해나갈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그날의 당부를 심장에 새기고 대성백화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친절하게 잘해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