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로 흥성이는 대성백화점
얼마전
개업한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대성백화점은 찾아오는 수많은 사람들로 매일과 같이 흥성이고 있다.
지금 대성백화점은 우리 인민들속에서 현대판백화점으로 불리우고있다.
한것은 백화점이 구매자들의 편의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게 잘 꾸려졌으며 상품진렬방법과 형식이 다양하고 눈맛이 있으며 봉사환경과 규모,상품들의 질과 가지수에 있어서도 높은 수준이기때문이다.
이런 현대판백화점에서 봉사자들의 친절한 봉사까지 받고있다고 찾아오는 손님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백화점의 일군인 김경란은 이렇게 말했다.
《
본사기자 김 련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