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보석화발전에 이바지하는 창작집단
1980년대 후반기에 조선에서 태여난 조선보석화를 두고 세상사람들은 이렇게 불렀다.수백년이 지나도 퇴색하지 않아 영구적으로 보존할수 있는 작품,변하지 않는 그림…
위대한 령도자
《우리 나라에서 새롭게 창조한 보석화는 형상이 아름답고 정교하여 사람들에게 특이한 정서를 안겨준다.》
오늘 조선에는 이 조선보석화를 전문으로 창작하는 미술기관들이 있다.
그중에는 만수대창작사 조선보석화창작단도 있다.이곳 창작단은 조선보석화의 고향으로 되고있다.
창작단의 초대단장인 인민예술가 신봉화는 조선보석화를 새로 창조한 인물이다.
그는 색감을 비롯한 미술재료의 변색을 막고 영구성을 보장하기 위한 탐구과정에 여러가지 색갈의 천연돌가루를 가지고 독특한 형식의 회화작품들을 창조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가 돌가루로 형상한 미술작품들을 보아주시고 높이 평가해주시였으며 새로운 회화종류로 발전시킬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그후 새로 창조한 회화형식을 조선보석화로 명명해주시고 1989년에는 전문창작집단까지 무어주시였다.
절세위인의 축복속에 조직된 창작집단이 바로 만수대창작사의 조선보석화창작단이다.
창작단에는 지금도 신봉화와 함께 조선보석화를 개척한 1세대창작가들이 적지 않게 남아있다.
창작가 리률은 그들중의 한사람이다.
그는 우리 창작단은 처음 16명의 창작가들로 조직되였었다,그때로부터 창작단은 수십명으로 늘어났으며 지금까지 수많은 국보적인 보석화작품들을 창작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의하면 창작단에서 창작한 작품들중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높은 치하를 받은 작품들도 있고 국제예술축전,전람회,전시회들에 나가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킨 작품들도 있다고 한다.
지금도 이곳 창작단에서 창작한 조선보석화는 국제무대에서 당당히 높은 평가를 받고있다.
창작단에서는 조선보석화의 대가 든든히 이어지도록 하는데 모를 박고있다.
그런것으로 하여 리률을 비롯한 이곳 창작단의 1세대창작가들은 신인미술가들에 대한 지도에 많은 품을 넣고있다.
창작단에는 녀성미술창작가들도 있다.
그들은 녀성의 아름다움과 섬세함이 흘러넘치는 매력있는 보석화작품들을 창작하여 우리 인민들속에서 존경을 받고있다.
최선희는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
지난 시기 그가 창작한 작품들은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로하여 그는 5.16상을 수여받았다.
창작단에는 공로있는 인민예술가,공훈예술가들도 많다.
그런가하면 대를 이어가며 조선보석화를 창작하는 사람들도 있다.
지금 신봉화의 아들이 아버지의 대를 이어 이곳 창작단에서 창작활동을 벌리고있다.
올해 창작단은 창립 30돐을 맞이하게 된다.
박명철단장은 이렇게 말했다.
《훌륭한 예술을 창작하는 창작가들의 뒤에는 훌륭한 스승이 있기 마련입니다.조선보석화창작단의 첫 걸음마를 떼여주고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준 절세위인들의 자애로운 사랑속에서 창작단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창조될수 있었습니다.》
만수대창작사 조선보석화창작단은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앞으로 더욱 능력있고 공로있는 창작집단으로 발전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김 련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