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 개막
태양절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빛내이는 주체적산업미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조선산업미술창작사,평양출판인쇄종합대학 산업미술대학을 비롯한 전국의 여러 단위에서 내놓은 도안들과 실현제품,모형 등이 출품되였다.
미학성과 실용성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키고 간결성,집중성,상징성이 잘 보장된 전시품들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우리 산업미술의 발전면모를 보여주고있다.
개막식이 4일 국가산업미술전시회장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리주오동지,관계부문 일군들,창작가,교원,연구사,학생,애호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리주오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온 나라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공격전에 과감히 떨쳐나선 시기에 태양절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교원,연구사들이 나라의 산업미술을 가까운 앞날에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고 그 발전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